MUCHO PUNK
Posted at 2009/07/22 10:18// Posted in cooool stuff
데뷔 때의 느낌을 살리겠다고 주장하더니 맞는 말인 것 같다. '라푼젤'과 'Tell Yourself' 등이 특히 그렇다. 정규 3집 이후 개인적 취향과 역주행한 탓에 클래지콰이를 잘 듣지 않았던 나로서는 고맙기만 한 결정이지. 알렉스의 음색이 놀랍게도 점점 이승열과 비슷해지고 있는지라 플럭서스 크루의 영향력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이고, 심지어 트랙 중 몇 개는 거의 뭐 U2 보노의 현신 수준. 일단 이번 앨범에서 내가 가장 걱정하는 일은 제라 마리아노 여신님과 알렉스와의 관계 정도?...
Tag 클래지콰이
다분히 의도적인 쓸데없는 클로즈업이 많네
호란은 헬스다니나 팔이 왜저래 나보다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