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Under 9
Posted at 2009/11/09 21:53// Posted in on the roadNorth Head Outlook, Sydney, NSW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모녀, 글림에서 놀러온 세 가족과 함께 배차간격 한시간 삼십분짜리 버스를 탔을 때부터 노스헤드 사건은 시작됐는데, 아무튼 반나절 내내 여섯명이서 버스 잡느라 이루 말할 수 없는 삽질을 해댔다. 그럼에도 맨리에서 보는 왓슨 베이와 시드니항은 너무 아름다와서 정신이 맑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