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26

Posted at 2009/12/23 11:02// Posted in life in Seoul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전에 응모했더니 신년 달력을 보내줬다 
회사로 도착한 깜짝 선물이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다

고마운 사람에게 카드를 쓰고, 여행갈 준비를 하고, 근사한 데이트를 기대하면서 
눈부시게 파란만장해 다시는 보기싫을 스물여섯의 나를 찬찬히 떠나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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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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