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문 엠티
Posted at 2010/02/02 09:56// Posted in life in Seoul보통 직장인도 함께하는 엠티를 가게 되면
금요일에 떠나기엔 출발이 너무 늦고
토요일에 떠나면 일요일에 체력복귀가 힘들기 때문에
결국 사대문 밖을 벗어나지 않는 레지던스가 패턴이다
그래서 우리도
프레이저 플레이스에서 폴란드 보드카를 마시는 분위기가 됐지만
칠년에서 십년동안 어울려온 이 사람들과
바닷가와 섬과 예쁜 펜션에서
삼겹살 굽고 물장구 치고 유치한 게임을 진행하던
어린 시절이 가끔 생각나기도 한다
Tag 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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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um2010/02/13 15:53 [Edit/Del]원근법으로 1m 뒤에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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