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문 엠티

Posted at 2010/02/02 09:56// Posted in life in Seoul





보통 직장인도 함께하는 엠티를 가게 되면
금요일에 떠나기엔 출발이 너무 늦고
토요일에 떠나면 일요일에 체력복귀가 힘들기 때문에 
결국 사대문 밖을 벗어나지 않는 레지던스가 패턴이다
그래서 우리도
프레이저 플레이스에서 폴란드 보드카를 마시는 분위기가 됐지만

칠년에서 십년동안 어울려온 이 사람들과
바닷가와 섬과 예쁜 펜션에서 
삼겹살 굽고 물장구 치고 유치한 게임을 진행하던
어린 시절이 가끔 생각나기도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ag

http://www.mistyfrost.com/trackback/1159 관련글 쓰기

  1. 2010/02/14 23:4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Lovely comment to Rachel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