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주말1

Posted at 2006/10/11 13:05// Posted in on the road

캐나다는 땡스기빙, 미국은 콜럼버스 데이 연휴였던 주말

밀려드는 귀성(!)행렬에 한 몫 하시는,
세계 어디를 가도 가장 불친절하고 비효율적인 공무원만 박아놓는 것 같은
출입국관리소의 인종차별적 대우와 늑장 일처리에 분노하며
yh씨는 크라이슬러를 내게 맡기고 차에서 내리셨다(..)

아무튼 국경
웰컴 투 유에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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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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