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

Posted at 2006/08/24 16:09// Posted in cooool stuff
“어렸을 때는 여자 꽁무니 무던히도 쫓아다녔죠
하지만 이젠 운명이 있다고 믿어요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감정이 있는지는
사실 금방 알 수 있잖아요
철이 들고 나니까
사랑은 쫓아가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 같아요”


장첸이 한국에 왔다,♡
내한했다는 신문기사를 읽다가
장첸의 이 말이 이틀쯤 머리에서 맴맴 돌았다

20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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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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