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칠라노의 석양
Posted at 2006/11/14 14:39// Posted in go canucks goKitsilano♡
비가 아주 잠시 그치고, 해가 반짝 뜨고, 나는 그 틈을 타 얼른 버스에 몸을 싣고
해는 네시 반에 졌다
파도가 철썩철썩 치는 키칠라노에선 밤이 보석처럼 찾아왔다
[see more]
Tag 키칠라노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