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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7/01/27 10:44// Posted in articles
3주내내 디자인 스쿨 시리즈 붙들고 있느라 뿌듯함이고 뭐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급기야 김기자님께 송고하며 이메일에 "헉헉헉" 세글자 써서 보내드렸다 자기 글의 수정 및 편집에 관대해지라,고 기자수칙에 보면 나와있는데 편집국의 헤드라인은 여전히 선정적이지만 어쨌든
경 2주 연속 1면 축 그리고 정말 많은 도움 주신 FIT의 황정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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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6 15:53 [Edit/Del] [Reply]
    드디어 나왔군요^^ 딱히 도움이 된 것이 없는터라 괜히 부끄럽기만 합니다.:)
    • 2007/01/26 16:41 [Edit/Del]
      도움된게 없다니요!!!! 생생한 정보와 사진이 있는걸요!!!
      특히 사진! 데스크에서 급만족했어요:)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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