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7/04/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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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shore & Coal Harbour Seawalk
잉글리시 베이를 가려던 생각이었는데 반대 방향도 색다르더라 아무 생각없이 걸었더니 스탠리 파크에서 워터프론트까지 가버렸다
밴쿠버 중산층 가늠의 기준, 요트 '제일 작은' 요트를 '할인해서' '택스빼고' 48만불에 팔고 있었다 나도나도 요트ㅡ 플라스틱으로 겉만 만들어주면 내가 안에 들어가서 노 저을게 이쪽은 워낙 임대료 쎄기로 유명한 동네라
휘황찬란한 오피스텔들을 보며 나는 그냥 입맛만 다셨다
여긴 피뽑아도 집세 못 내....
고목나무의 매미레이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