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Landmark Hotel

Posted at 2007/05/01 13:26// Posted in go canucks go


Empire Landmark Hotel


예전에 클라우드나인에서 저녁 한 번 먹고 야경에 취해버려서 랜드마크에 대한 이미지가 한껏 고양되어 있었는데, 그린드인더시티 스폰서로 제공해준 객실에 들어가보고 조금 실망했다. 호텔은 역시 내부가 중요한거란 말이지. 나 예전에 컨퍼런스 했었던 리치몬드의 호텔보다 못했다. "아 생각보다 별로네ㅡ" 투덜대며 커튼을 젖히는 순간.... ...이래서 역시 랜드마크는 랜드마크야. 밤에 한숨 안자고 밖만 하염없이 바라봐도 안 졸려울 것 같아. 여긴 겨우 삼십이층일 뿐인데도 금싸라기땅 콜하버부터 바다 넘어 웨스트밴까지 한눈에 다 들어온다. 누가 나 여기서 하룻밤만 재워줘! 방값은 몸으로 때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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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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