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상큼한 그녀들

Posted at 2006/07/28 21:23// Posted in life in Seoul







운전면허 필기시험 네 번만에 합격한 사유리짱 (일본어로 응시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서울의 명소 란에 [안암동] 적음

"훨씬 많이"를 "팔십 마리"로 알아듣는 민아짱
베니건스 너무 와보고 싶어서 원래 있었던 점심약속 뻥쳐서 취소시킴


그리고 "언니 코와이(무서워)"를 "카와이(귀여워)"로 알아듣고 반색중인 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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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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