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Fleurs

Posted at 2007/09/23 10:41// Posted in go canucks go
   
어느 멋진 남자분이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집으로 꽃배달을 보내주셨다 나 지금 자랑하는 중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는 철없이 기대하느라 생일 때마다 참 우울했었는데 여기 와서는 축하받으면 전보다 열배로 고맙고 정말 이 사람이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 이런 마음이 찌르르해서 이년째 나는 계속 즐거워 몬트리올과 서울과 버클리와 밴쿠버에서 걸려온 전화와 메세지들 잊지 않을게 고마워 고마워 다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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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3 14:18 [Edit/Del] [Reply]
    즐거운 '탄생일' 보내셨나요//
    하지만 역시 보웬아일랜드는 무산된건가'
    난 눈 비 우박 속 22km 가리발디 산행ㅠ
    • 2007/09/24 10:40 [Edit/Del]
      뭐 탄생일은 자고로 건전하게 집에서....(..)
      아 근데 나 진짜 보웬아일랜드 한 번 갔다가 귀국해야 되는데
      언제 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HM
    2007/09/23 16:42 [Edit/Del] [Reply]
    꽃...부럽다...
    • 2007/09/24 11:02 [Edit/Del]
      앗 HM은 마치 H&M같잖아!!!!
      이건 이니셜이 MJ인 애들이 마크 제이콥스인 것과 마찬가지 얘기지....
      마치 내가 마이크로 소프트인 것처럼.....
  3. 2007/09/23 20:0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7/09/24 11:05 [Edit/Del]
      그럼 이제 연락두절?(...)
      ......종종 연락주십쇼(굽신굽신)
      밴쿠버 비 안오는 날로 잘 맞춰서 후딱 오셔요ㅋㅋㅋㅋ
      (우기가 가까워오자 캘리가 그리운 요즘)
  4. 준언
    2007/09/24 12:45 [Edit/Del] [Reply]
    MJ는 마이클 조던(..)
  5. cyg
    2007/09/24 15:28 [Edit/Del] [Reply]
    30분밖에 안남았지만.. 축하해!
    이제 3달간 언니구려.. 핫핫핫
    • 2007/09/25 10:58 [Edit/Del]
      ↑ 생일 23시간 30분이 지난 후 쓴 그녀의 축하글(..)
      아흥 아무튼 감사감사
      너랑 메신저만 하면 나는 마음을 다잡게 된다(??????????)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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