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얘기들 23

Posted at 2007/10/08 10:01// Posted in go canucks go
- 경준이 뷰딥에 있던 백문 백답 하고싶은 것만 골라서 해봤다

[새 50문 50답]


-
 룸메" 저 원래 가수들에 관심없는데 요새 어떤 한국 하이틴 그룹이 좋아졌어요
R" 누구...?
룸메" 근데 이름이 잘 기억이.......왜 그 한 네 명쯤 되는데.......         
           그 중에 두 명은 예전에 YG인가에 있었고........
R" .......빅뱅?
룸메" 아 맞다 빅뱅!!!
R" !!!!!!!!!!!!!!!!!     빅뱅에 누구? 키큰애? 탑??
룸메" 아뇨 키큰애 말고.........
 R" ....혹시 권지용?
룸메" 맞아요 권지용!
R" 지용아!!!!!!!!!!!!!!!!!!!!!!!!!!!!!!!!!(급절규)
룸메" 권지용!!!!!!!!!!!!!!!!!!!!!!!!!!!!!!!!!!(급절규)
ㅡ이후 1시간동안 유튜브로 함께 권지용 시청ㅡ

- Pacific Palisades Hotel Merengue room (Mezzanine)
1277 Robson Street VIFF Media Office
통근하기 귀찮아서 필름센터 옆으로 이사한 건데 '오직 미디어팀만' 랍슨으로 오피스를 옮겼다
결국 아침마다 귀찮게 버스 타잖아
아 그리고 나 금요일날 데이오프라서 수오 마사유키 못 만났어! 아씨 아까워!

- 나 귀국한 후에 91텀 다 모여서 펜션으로 놀러간대
진수오빠한테 이 얘기 듣고 나 완전 기뻐서 꺅꺅 소리지르다가 앞구르기할 뻔했다
다들 만날 생각하니까 너무 즐거워
보고싶다 스탭들

-
찮아 / 재미있대 / 혔잖아 / 다 / 끊어 / 해 / 그러면 지 / 부담돼 /
호랑이 국어 선생님의 진도표
1장. 맞춤법  2장. 띄어쓰기
이제 분발하세요 @_@
한국어가 더 편하다는 얘기는 하지말고(..)
 
- <Lust, Caution>도, <I just didn't do it>도 <She's a boy i knew>도 연달아 매진이라
계속 표를 못 구해서 혼자 분노하다가 발견한 사실 ....
오피스에서 스크리너 카피 가져다 보면 되잖아?
이건 원래 감독들용이지만 난 통역이라 볼 수 있다
왜 이 생각이 지금에야 났지? 처음부터 이랬으면 헛걸음 안해도 됐었잖아
<Lust, Caution>은 누가 잠깐 대출해 갔길래

오늘 퇴근하면서 나머지 두
개 빌려서 왔다
야 신난다

- 윤소 축하축하! 거봐 난 잘 될 줄 알았어
좋은 의사가 될거야 :)

 - 올해 고연전 3승 1무래
와 말도 안돼
내가 입학한 후 이런 역사가 없었는데
이번에 우리학교 난리도 아니었겠다
다들 밤새 즐거웠겠네
나도 있었으면 좋았을걸

- 추수감사절 롱 위켄드의 시작
작년 땡스기빙에 시애틀 놀러간게 생생한데
그 쨍하게 맑았던 날씨와는 달리 올해에는 약 삼주째 계속 비만 내리고 있다
우기 오려면 멀었는데 뭐야 이건 지겨워 지겨워
추워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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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8 12:1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0/08 14:0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7/10/09 07:2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7/10/09 11:09 [Edit/Del]
      나 오늘 쇼핑 너무 많이 했어(???????)
      이제 당분간 하지 말아야지(????)

      비밀글은 더이상 이제 exclusive하지 않아....너도나도 비밀글이야...
      오빠 이제 공개글 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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