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Posted at 2008/04/29 20:57// Posted in life in Seoul
봄이 파릇파릇 푸릇푸릇 주말에 조개구이 실컷 먹고 돌아와서는 코피를 한 바가지 쏟았고 과로 때문에 방금 고농축 액체 바이타민을 먹었고 빈혈이 심해져서 모레 한의원 가서 침을 몇 방 맞을 요량이고 아무튼 몸이 괴로운 덕분에 삼월 이후 체중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그래도 봄은 봄 근데 여름엔 아무 것도 안하고 놀았으면 좋겠다 띵가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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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2 16:20 [Edit/Del] [Reply]
    와 살빠져서 그런지 인상이 달라보여! 뭔가 청순가련하고 더 이뻐보인다. 나도 돌아가면 빠지겠지 ?ㅠㅠ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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