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놈놈

Posted at 2008/07/28 09:27// Posted in preference

예를 들면 엄정화 같은거지. 아무도 해보려는 엄두조차 내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해내는 선구자들. 결과물에 대한 평가 이전에 그 실험성은 무조건 인정해줘야 한다. 어쨌거나 겨우 170억의 순제작비로 이만큼의 퀄리티를 구현해내지 않았는가. 그것도 이만큼 재미있게.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별로 책잡힐만한 요소가 없고, 특히 사운드가 좋았다.   그리고 대세는 정우성이라는 중론과 달리 난 언제나 그렇듯 이병헌이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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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8 19:24 [Edit/Del] [Reply]
    나도 언니 말에 구구절절이 동감해. 우리나라에서 이런 색다른 영화를 그것도 이렇게나 때깔나게 만들꺼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김지운 감독빼고) 그것도 완전 웨스턴 스타일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에 잘 맞춰서 말이야.

    나는 우성사마도 좋고 뵨사마님도 좋았어.....상의탈의하셨을때 코피퐝퐝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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