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리미어 따위의 인공적 기교는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다
나는 이 단순한 진실을 제일기획 인턴 과제였던
동영상 제작 때에서야 뼈가 저릴 정도로 깨달았는데
그깟 편집 따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속의 진정성이다
'액션배우'들의 거칠지만 순박한 진심이 너무나 잘 전해졌던 착한 영화
이 초저예산 영화를 (무려) 올댓에서 홍보를 맡은 것에 깜짝 놀랐다
홍보비를 많이 쓴게 아니라 올댓시네마가 사회복지 사업을 개시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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