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Ideas

Posted at 2008/09/28 21:52// Posted in preference

칸 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씨네큐브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 광고회사에 가면 지겹도록 듣는 말이다 제품이 아닌 광고를 위해 탄생한 광고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CM과 프레스 등을 총망라한 300여편의 작품들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변명이 거짓말이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OOH 브론즈의 자랑스러운 홈플러스 광고! 손차장님 상금x1/n 받으셨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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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17:57 [Edit/Del] [Reply]
    그랑프리 두 작품말고는 맘에 들었는데 말야...
    언니 말대로 광고를 위한 광고들이 많더랑.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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