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Ideas
Posted at 2008/09/28 21:52// Posted in preference
칸 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씨네큐브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
광고회사에 가면 지겹도록 듣는 말이다
제품이 아닌 광고를 위해 탄생한 광고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CM과 프레스 등을 총망라한 300여편의 작품들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변명이 거짓말이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OOH 브론즈의 자랑스러운 홈플러스 광고! 손차장님 상금x1/n 받으셨으려나...
Tag 칸광고제
언니 말대로 광고를 위한 광고들이 많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