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weet home

Posted at 2008/10/20 16:06// Posted in life in Seoul


새로 고친 집
벽에 아직 못질을 안해서 좀 휑하네
난 요즘 방 꾸미기에 빠져있는데
내 방을 처음 본 많은 동네 아줌마들은
도배지를 보고 약 오초간 침묵 후
미선이다운 방이네-로 급하게 마무리한다
그림 표구 다하면 내 방도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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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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