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
Posted at 2006/07/20 21:59// Posted in preference그 때 공중전화에서 너무 힘들어서 아무 번호나 눌렀는데
누군가가 노래 들려주면서 다 괜찮을 거라고 말해준거 같다고 했지?
그게 나야...왜 날 못 알아봐?
난 가슴이 아프다고 하는데 너는 왜 아프다고 말을 못하니...
모르겠어? 난 니가 평생동안 기다려온 너의 소울메이트란 말야!.."
신동욱이 국어책 안읽고 얼굴 퀄리티만큼만 연기해 줬어도
정말 빛을 발했을만한 라스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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