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olour day
Posted at 2008/11/08 23:32// Posted in life in Seoul올해 가을은 정신없는 와중에 슬금슬금 흘러간다
집 앞에 소리없이 단풍이 든 것도 모르고 있었다
Tag 단풍
-
준언2008/11/09 23:30 [Edit/Del] [Reply]그 공원길에 나무가 많아서 단풍 들면 이뻤는데!
-
Rachel2008/11/10 19:04 [Edit/Del]오빠 이사갔어?
-
-
ㅎㅁ2008/11/10 23:23 [Edit/Del] [Reply]color 가 아닌 colour가 맘에 들어.
-
Rachel2008/11/13 21:40 [Edit/Del]브리티시 캐내디언 잉글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