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um Of Solace

Posted at 2008/11/13 17:27// Posted in preference


언제부터 본드가 사사로운 감정에 연연했는가?
언제부터 본드에게 유머가 실종됐는가?
언제부터 본드가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는가?
언제부터 본드가 본드걸과 자지 않게 됐는가?
언제부터 이렇게 별로인 본드걸이 등장했는가?

대니얼 크레이그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역시 내 마음 속의 제임스 본드는 숀 코너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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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숙
    2008/11/14 00:39 [Edit/Del] [Reply]
    대니얼 너무 부둣가 노동자 스타일 ㅋㅋㅋ
  2. 2008/11/14 12:47 [Edit/Del] [Reply]
    언제부터 본드가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는가?
    언제부터 본드가 본드걸과 자지 않게 됐는가?
    언제부터 이렇게 별로인 본드걸이 등장했는가?

    ..나도 영화보는 내내 생각했어....드디어 007도...
  3. 김기X
    2008/11/17 10:02 [Edit/Del] [Reply]
    난 카지노 로얄 만큼 전율하진 않았지만 이번 영화도 괜찮았어.
    대니얼 같은 아픔을 겪고 난 뒤에 숀코너리 같은 본드가 탄생한거지. 흑흑.
    카지노로얄이랑 퀀텀오브솔러스로 '본드 비긴즈'는 끝난 것 같고
    다음에 나올 본드가 기대되네. 대니얼도 좀 달라진 본드로 나올테니까..
    대니얼이 5편을 계약했다니 앞으로 3개는 더 나오겠지! 우와우와우~
    아무튼 지금 대니얼 본드는 <황야의 무법자> 시리즈의 '무명씨'를 빼면
    내 맘속의 히어로 넘버1.

    .....지나가다가.......

Lovely comment to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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