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얘기들 32
Posted at 2009/01/24 13:46// Posted in fragments
황부장님 키 184에 쇄도하는 물음표 + 스키/보드 고르는 항목에 '눈썰매' 적은 유선배
= 유머쟁이들
'달콤한 미소의 지용' '깨물어주고 싶은 승리' '키스해보고 싶은 탑'. 김태희와 함께 찍은 아이스크림 폰의 온라인 배너광고 카피. 이게 끝?...그럼 대성이는 아오안인가여? 뭣보다 영배 무시하나여? 누나들의 완소남인 우리 힙합요정 동영배가 스트롱 베이비한테 눌린건지 나 원 참.
밴쿠버에서 살이 찐 이유는 순전히 초컬릿 때문이었다. 한동안 카카오 중독에 시달리면서 기러델리의 카카오 98%를 애용한 기간도 있었다. 귀국하고 초컬릿을 거의 끊는 일에 성공했는데, 요새 점심먹고 오후 서너시쯤 되면 입이 심심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지금 내 책상에는 다먹은 고디바 두 통이 세워져 있고 드림카카오 한 통이 사분의 일쯤 남았다. 그나마 살 덜 찌려고 72%짜리 샀다.
프링글스를 사러 편의점에 갔는데 30% less fat이 없어서 버럭하고 나왔다. 생각해보니 내가 유난히 칼로리에 민감한 것 같다. 단적으로 말하면 난 군것질거리를 사면서 거의 모든 상품의 칼로리를 확인한다. 콜라도 웬만하면 제로만 마시고 호떡도 녹차호떡을 더 선호한다. 차라리 먹질 말든가, 어차피 먹을 거면서 조금이라도 고칼로리를 피해보려는 얕은 심사. 튀김 먹고나서 꼭 녹차 마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Tag 패션재활원
2. 그럼 2월 14일 날 난 뭐 보내줘야 돼??
3. 더덕.. 맛있어.
4. 혈중 알콜 농도를 알콜중 피 농도로 만든 후 보드 타봤나요?
안 타봤음 말을 하지 마세요.. 훗.
5. 나 지금 어디게~~?? >ㅅ< ㅋㅋ